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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보고 웃어"..정정아, 생후 9개월 아들 벌써 훈남 미소 [Oh!마이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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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1 00:38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정정아가 귀염뽀짝 아들을 공개 자랑했다. 

정정아는 11월 30일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 오셨어요. 외할머니 알아보고는 보자마자 발을 동동 거리며 좋아서 어쩔 줄 몰라서 웃는 모습에 엄마도 저도 한참을 웃었네요 할머니만 보면 좋은지 눈을 떼지 못하는 하임이. 하임아 오래오래 기억해줘 내엄마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널 위해서라면 언제든 달려와주시는 분이야~ 날 위해서라면 언제든 달려와주시는 분이야~ 우리도 항상 잘하자~ 앗 미안 내가 잘할께. 넌 지금처럼 잘먹고 쑥쑥 커. 이유식도 분유도 지금처럼 잘먹고 건강하게 잘부탁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같이 올린 사진과 영상에서 정정아의 아들은 외할머니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유식을 맛있게 먹어 입 주위가 지저분하지만 그게 더 귀여운 느낌이다. 특히 보는 이들의 시름을 날리는 햇살 미소로 랜선 이모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개그우먼, 배우, 쇼호스트로 활동해온 정정아는 지난 2005년 KBS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도중 아나콘다에 팔을 물려 방송계를 발칵 뒤집어놨다. 다행히 큰 응원을 받으며 회복했고 지난 2017년 8월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3월 첫 아들을 낳고선 “4번이나 이별과 만남을 하면서 결국 만난 그 순간은 정말 잊을수가 없네요. 어느 산모가 감동스럽지 않겠냐만은 포기하던 순간 불쑥 찾아와준 아이가 먼저 저를 붙잡아 준 것같아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라고 감격해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정정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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