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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 박휘순♥천예지에 "17살 연하와 결혼한 적 있어..나처럼 살지마"('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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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1 05:48 수정 2020/12/01 05:51

[OSEN=선미경 기자] ‘아내의 맛’ 개그맨 엄용수가 박휘순, 천예지 부부에게 “나처럼 살지 말라”라고 조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박휘순, 천예지 부부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박휘순 천예지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개그맨 엄용수를 찾아갔다. 코미디언 협회 회장인 만큼 주례를 부탁하고 싶었던 것. 박휘순은 천예지와 함께 인사하면서 “회장님은 찾아뵌 게 부탁할 게 있어서 왔다. 주례를 부탁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용수는 당황하면서 천예지의 나이를 물었고, 박휘순은 17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엄용수는 “내가 17살 차이 나는 신부와 결혼한 적이 있었다. 20대가 40대와 만나서 결혼하는 것은 쉽지 않다”라고 말해 천예지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엄용수는 “주례를 서려면 뭔가 모범적이고 본받을 게 있고 사회로 볼 때 인격적이어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 아직 결혼을 두 번 밖에 못했다. 이번에 결혼할 사람이 있다.  내년 1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엄용수는 “신랑 신부 나처럼 살지 마세요”라고 영상으로 주례를 대신해 웃음을 줬다. /seon@osen.co.kr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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