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7.0°

2021.01.21(Thu)

황혜영, 신부화장 "추워서 얼었는데..화 나있는게 맞는 듯"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입력 2020/12/01 21:26

[OSEN=최나영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풀메이크업을 한 채 미모를 뽐냈다.

황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지금 제주에서 촬영중이예요. 추워서 얼었는데 화난줄"이란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화난거아님 이라고 쓰다보니 #사실화가나있는게맞는듯"이라고 덧붙여 현재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황혜영은 자신이 판매한 제품 중 하나에 이슈가 발생, 고객들에게 전액 환불조치를 하게된다고 알렸던 바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황혜영 인스타그램 

최이정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동익 공인 세무사

박동익 공인 세무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