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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 봉은사 템플 스테이→장민호·이찬원·영탁, 추나요법X마사지로 '힐링데이' ('뽕숭아학당')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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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2 07:05

[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뽕숭아학당' 복지혜택을 즐겼다. 

2일에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템플스테이부터 추나치료, 경락마사지를 받으며 힐링에 나섰다. 

이날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뷰티 힐링에 나섰다. 이찬원은 마사지 샵에 있는 벽에 걸린 홍현희의 액자를 보며 "엄마가 여깄다. 돈 모아서 준다고 했는데 여기서 쓴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장은 이찬원의 얼굴을 보며 "찬원이 제일 젊은데 얼굴 근육이 많이 경직돼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탁의 얼굴을 보며 "잔주름이 있다. 관리를 받으면 피부의 탄력이 생겨서 잔주름도 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나란히 누워 얼굴 관리를 받았다. 이찬원은 "방송이 아니라 호사를 누리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이 녹화 한 번 더 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사람 모두 얼굴에 붕대를 감고 미라처럼 관리를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영탁은 얼굴 마사지를 받으며 아픈데 웃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콘서트를 계속 하면서 많이 지쳐있었다"라고 말하면서도 웃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영탁과 임영웅은 템플스테이에서 발우공양을 시작했다. 스님은 발우공양의 의미를 설명했다. 임영웅은 "스님들은 고기를 안 드시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스님은 "고기는 살생을 해서 얻어지는 식재료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성격이 포악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영탁은 "영웅이가 고기를 좋아하는데 하지만 성격은 온순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님은 "아까 축구를 할 때 포악해진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임영웅은 "플레이가 풀리지 않을 때 포악해진다"라고 인정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임영웅은 "식사를 하지 않는 수행도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스님은 "식사를 아주 하지 않으면 죽지 않나. 죽으면 수행을 할 수 없다. 하루에 1끼를 먹는 수행이 있다"라고 말했다. 임영웅과 영탁은 절의 종을 치며 소원을 빌었다. 영탁은 "영웅이랑 오래 오래 잘 가자 기도했다"라고 말해다. 임영웅은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영탁이 한방왕에 등극했다. 이경재는 "천 명 중 한 명 있는 체질이다. 올해 내가 본 사람들 중 가장 건강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탁은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드리겠다"라고 기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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