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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CBT 마친 컴투스, “콘텐츠 보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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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3 18:12

컴투스 제공.

[OSEN=임재형 기자] 컴투스가 신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CBT 종료 이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컴투스 측은 “PVP 전투 재미 극대화, 향상된 접근성 등 콘텐츠 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4일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글로벌 CBT 종료 이후 정식 출시 계획 및 개선방향을 담은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육성해 다른 유저들과 8대8 대전을 펼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컴투스는 지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했다.

CBT에서 다양한 피드백을 받은 컴투스는 글로벌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PVP 전투의 재미를 살리면서, 콘텐츠를 보강해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형구 기획팀 차석은 “코어하게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초보 유저들을 위한 가이드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정식 출시 버전에서 PVP를 통한 경쟁 요소 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하고, 몬스터들의 활용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임성식 기획팀 차석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맹 컨텐츠나 레이드 같은 컨텐츠들도 추가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강형구 차석은 “모든 몬스터들은 각각 다른 사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몬스터들을 통해 여러가지 플레이를 즐기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고 덧붙였다.

컴투스는 영상을 통해 e스포츠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형구 차석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을 e스포츠화 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마스터하기 힘든 게임성을 가지고 있고, 순발력과 판단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e스포츠로서의 매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lisco@osen.co.kr

임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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