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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이동국 딸 ♥재시가 반한 비주얼..벌써 콧대가 장난아냐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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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3 18:29

[OSEN=박소영 기자] 아역 배우 김강훈이 매일매일 폭풍 성장 중이다. 

김강훈의 어머니는 4일 오전 공식 SNS에 “강후니는 성장중^^. #김강훈 #쑥쑥크는울아들 #화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강훈은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날이 갈수록 훈훈한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벌써 완성형 비주얼이다. 

KBS2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의 아들 필구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데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로 소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동국의 딸 재시는 지난달 30일에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SNS 팔로워 신청을 했다. 받아줬으면 좋겠다”며 김강훈에 대한 진심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둘은 즉석에서 영상통화로 인연을 이어갔다. 재시는 "예전엔 네가 너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요즘엔 말도 잘 하고 좀 그렇다. 열심히 해"라고 응원했고 김강훈은 "지금 여자 친구 없다”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김강훈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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