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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허!쉬....욕밖에 생각이 안나서 죄송합니다" ('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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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4 06:28

[OSEN=최정은 기자] 드라마 '허쉬' 배우들이 '본캐'는 잠시 내려놓고, 월급쟁이 기자들에게 완벽 빙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4일 JTBC 새 금토 드라마 '허쉬: 쉿! 특종의 시작(이후 허쉬)' 에서는 첫방송에 앞서 출연자들이 등장해 스페셜 방송으로 입담을 과시했다.

먼저 이지수(임윤아 분)이 일어나서 자기소개를 하자 한준혁(황정민 분)은 "야! 일어나서 소개해야지. 지금 뭐하는 거야?" 라며 군기를 잡았다. 이에 이지수는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자기 소개를 했다. 

사회자인 박경림이 한준혁(황정민) 에게 "충무로 1억 배우랑 많이 닮았다"고 물어보자 한준혁은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며 주변을 웃음짓게 했다. 이어 박경림은 이지수(임윤아) 에게도 "엑시트에 나온 배우랑 이 분도 많이 닮았다"고 물었다. 이에 이지수도 "그 친구는 아직 취업을 못했다고 들었다"며 재치있게 넘겼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낚아챌 '허쉬' 헤드라인을 뽑아 달라 요청했다. 이에 배우 김원해는 "황정민 외도, 그는 스크린을 버리고 왜 브라운관으로 왔는가" 라고 뽑았고, 유선은 "황정민X임윤아, 사고쳤다"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정민은 "솔직히 생각했는데.."라며 "허!쉬... 욕밖에 생각이 안나서 죄송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이에 박경림은 "진정한 논란의 헤드라인이다"라며 웃었다. 

한편,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이 예정되어있다. /cje@osen.co.kr

[사진] JTBC '허쉬: 쉿!특종의시작' 방송캡쳐
 

최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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