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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 사무실,영업장소에 필요한 대형 자외선 살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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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0/12/07 12:07 수정 2020/12/07 14:00

대형 공간 살균에 적합한 UVSOL+150

대형 공간 살균에 적합한 UVSOL+150

세계적인 팬데믹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 수가 전세계 150만명을 넘어섰다. 코로나 19가 처음으로 보고된 지 약 1년 만이다.코로나 19로 인해 사망자를 가장 많이 기록한 나라는 미국이다. 3일 현재까지 사망자는 28만 1천여명을 기록했다. 하루에 미국에서는 거의 17만명에 이르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하루에 10만명 정도가 입원하고 있다.

LA시는 '외출 금지령'을 발표하면서 모두 집에 머물러야 하고 절대 모이지 말라고 당부했다. 심지어 이번 명령을 어길 경우 경범죄 또는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며 단속 강화를 예고했다.

아무리 철저한 개인방역과 위생에 만전을 기울였다 하더라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는 공간이 너무나도 많다. 방역 가전에 대한 관심이 다시 화두로 오르내리는 이유다. 의류 살균 관리기를 비롯 공기청정기는 기본이고 공간 살균기와 혹시 모를 바이러스의 출현을 퇴치하는 방역 기구들까지 가정이나 실내 및 공공장소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방역체계 구축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다.

휴대하는 생활용품들은 바이러스 노출에 용이하다. 당연 살균이 가장 필요하다.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살균이 가능한 휴대용 살균기는 최고의 필수 아이템이다. 자외선을 이용한 살균기는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판매도 부쩍 늘어났다. 특히 UV-C 파장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체의 표면에 붙어 있는 병원체의 DNA를 강한 살균력으로 파괴시킨다. 연구결과 바이러스가 자외선에 3초 노출되면 95%6초 노출되면 99% 사멸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스크스마트폰등 매일 사용하는 휴대품들을 효과적으로 살균해 주며 동시에 냄새도 제거하는 박스형 무선 충전 살균기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UVSOL+10은 살균과 충전이 동시에 가능해져 바쁜 현대인에게 유용하다. 에어팟애플왓치이어폰자동차 키집 열쇠 등을 휴대하기 편한 박스에 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79.99달러

스마트폰,자동차키등 휴대품을 살균하는 휴대용 살균기

스마트폰,자동차키등 휴대품을 살균하는 휴대용 살균기

각종 배송 물건들을 받는 즉시 소독하고 공공장소의 화장실 변기나 쓰레기통세면대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물건의 표면 소독을 가능하게는 하는 UVSOL+06은 엣센셜 비즈니스 맨들의 필수품이다. 들고 다닐 수 있는 길이 30cm 정도의 막대기 모양인 UVSOL+06은 접촉 면을 스캔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면 된다. 블랙골드레드의 세가지 색상 선택도 가능하다. 핫딜 판매 가격은 79.99달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UV-C Light (단파장 자외선)가 세균의 DNA를 단시간에 파괴할 수 있어 실내에 떠다니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살균에 매우 효과적이다. 살균 방식은 사람들이 모이기 전이나 모이고 난 후 빈 공간에 살균기를 켜 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실내 공기가 살균되는 방식이다.

주로 대형 공간에 적당하며 실내 사무실 상업용 영업 공간학원 등에 매우 효과적이다. 대용량 공간 살균기인 UVSOL+300은 21개 초등학교와 7개의 중학교 4개의 고등학교등 36개에 달하는 교육시설을 관장하는 캄튼 통합교육구가 대량으로 구입할 정도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UVSOL+300과 UVSOL+150은 리모트 컨트롤로 조절이 가능하며 모션 센서 제어를 통해 움직임이 발견되면 살균 동작이 멈춰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 스탠드 타입의 UVSOL+300은 1,399달러이고 UVSOL+150은 1,299달러에 특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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