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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날 118주년 행사

James Lee
James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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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입력 2021/01/13 15:17

한인회, 순복음시카고교회서 온라인 진행

[사진=한인회]

[사진=한인회]

미주 한인의 날 118주년 기념식이 시카고한인회 주최로 13일 오전 11시30분부터 순복음시카고교회에서 열렸다.

미주 첫 한인 이민자가 도착한 것은 118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하와이 호놀룰루 항이다. 연방 의회는 이를 기념해 지난 2005년 매년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매년 1월 13일)로 공식 지정했다.

한인회는 올해 행사를 코로나19으로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안전지침에 따라 온라인 및 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했다.

이성배 한인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영석 시카고 총영사의 문재인 대통령 축사 대독이 있었으며 한인 밀집 지역 출신 연방 정치인, 커미셔너들이 기념식에 참석해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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