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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취임식] 새로운 시작, 모아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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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01/20 11:21 수정 2021/01/20 16:35

외연상 축소 됐지만 다양성 배려
엄숙하면서도 긴장없는 진행 주목

46대 미합중국 대통령 조 바이든의 취임식이 20일 오전 연방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서 엄수됐다. 취임식에 진행된 순서와 참석자들의 면모를 사진으로 둘러본다.

바이든 대통령이 부인 질 바이든이 지켜보는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존 로버츠 대법관이 진행했다. [AP]

바이든 대통령이 부인 질 바이든이 지켜보는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존 로버츠 대법관이 진행했다. [AP]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소토마이어 대법관의 진행에 따라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 [AP]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소토마이어 대법관의 진행에 따라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 [AP]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 오전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바이든은 '평화롭게' 이견을 가질 자유와 권리에 대해 설명했다. [AP]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 오전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바이든은 '평화롭게' 이견을 가질 자유와 권리에 대해 설명했다. [AP]

20일 오전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이 종료된 후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내외를 배웅하고 있다. [AP]

20일 오전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이 종료된 후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내외를 배웅하고 있다. [AP]

취임식이 열리는 현장 인근에서 지지자들이 축하 배너를 내걸고 환호하고 있다. '사랑으로 정치를 해달라'라는 메시지가 눈에 띤다. [AP]

취임식이 열리는 현장 인근에서 지지자들이 축하 배너를 내걸고 환호하고 있다. '사랑으로 정치를 해달라'라는 메시지가 눈에 띤다. [AP]

전직 대통령이 대거 참가한 취임식에서 아들 부시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

전직 대통령이 대거 참가한 취임식에서 아들 부시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

1월 6일 폭동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는 연방의회 의사당 취임식장에 인파들이 몰려있다. [AP]

1월 6일 폭동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는 연방의회 의사당 취임식장에 인파들이 몰려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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