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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다' 황의조, 전반 11분만에 멀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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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1/24 04:23 수정 2021/01/24 04:32

[OSEN=이인환 기자] 역시 황의조는 중앙 공격수다.

보르도는 24일(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스타드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열리는 앙제와 2020-2021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1분만에 황의조의 멀티골로 앞서가고 있다.

황의조는 최근 중앙 공격수로 꾸준히 출전하며 6경기서 3골 1도움으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날도 중앙 공격수로 출전해 자신의 결정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먼저 전반 8분 보르도의 속공 상황에서 혼전이 펼쳐졌다. 쇄도하던 황의조는 자신의 앞에 떨어진 공을 잡아 동물적인 감각으로 왼발 슈팅을 날려 선제골을 터트렸다.

기세를 탄 황의조는 전반 11분 후방에서 날아온 스루 패스를 받아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가볍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터트렸다.

멀티골을 추가하며 황의조는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부진하던 모습을 보이던 그가 제 포지션을 찾아 다시 비상하고 있다.

/mcadoo@osen.co.kr

이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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