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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장군' 리버풀, '그린우드 멍군' 맨유와 1-1(전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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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1/24 09:4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장군, 멍군을 부르며 전반을 마감했다.

맨유와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서 1-1로 비긴 채 전반을 마쳤다.

맨유는 딘 헨더슨, 빅토르 린델로프, 해리 매과이어, 폴 포그바, 에딘손 카바니,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 루크 쇼, 아론 완-비사카, 도니 반 더 비크, 스콧 맥토미니가 선발 출전했다.

리버풀은 알리송 베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리스 윌리엄스, 파비뉴, 앤드류 로버트슨, 티아고 알칸타라,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제임스 밀너, 커티스 존스, 모하메드 살라,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먼저 나섰다.

맨유는 전반 초반 그린우드의 두 차례 슈팅이 무산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리버풀은 전반 18분 팽팽한 영의 균형을 깼다. 피르미누의 침투 패스를 받은 살라가 헨더슨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침착한 오른발 칩슛으로 맨유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는 전반 26분 동점골을 뽑아냈다. 역습 찬스서 래시포드의 환상 패스를 받은 그린우드가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1-1을 만들었다.

맨유는 전반 35분 코너킥 찬스서 포그바의 프리 헤더가 골문을 벗어났다. 양 팀은 전반 45분 동안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한 채 후반을 기약했다./dolyng@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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