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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폭풍 또 온다

[LA중앙일보] 발행 2021/01/26 미주판 4면 입력 2021/01/25 19:00

지난주부터 비바람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LA 지역의 한낮 최고 기온이 50도대에 머물고 있다.기상청은 이번 주에도 3차례의 호우를 예보했다. 25일 LA 한인타운 버몬트와 윌셔의 버스 정류장에서 두꺼운 겨울 옷차림의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김상진 기자

지난주부터 비바람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LA 지역의 한낮 최고 기온이 50도대에 머물고 있다.기상청은 이번 주에도 3차례의 호우를 예보했다. 25일 LA 한인타운 버몬트와 윌셔의 버스 정류장에서 두꺼운 겨울 옷차림의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김상진 기자

기상청은 오늘(26일)부터 28일까지 세 번째이자 이번 겨울들어 가장 강력한 폭풍이 남가주를 강타해 산악에 1피트 이상 눈이 내리고, LA카운티 일대에는 2~3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 LA와 벤투라카운티에는 40~50마일, 앤텔롭밸리에는 60마일 강풍이 불어닥쳤다. 또 해안가에는 8~12피트 높이 파도가 몰아쳤다.

남가주에 불어닥친 두 번째 겨울폭풍으로 5번 프리웨이 그레이프바인 지역 등이 폐쇄됐다고 LA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강우와 강풍으로 인해 샌타크루즈 카운티 일대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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