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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오빠, 소리(?) 안 낼게"‥최성국과 첫 동침에 '발칵' ('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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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1/26 12:56


[OSEN=김수형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과 최성국의 첫 동침(?)이 청춘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불청)'에서 신년특집이 전파를 탔다. 

모두 잘 준비를 마치고 각각 방으로 들어갔다. 최성국은 "선영이가 팔베게하러 들어오는거 아니냐"며 걱정한 사이, 진짜 박선영이 누워있는 최성국 옆에 앉아 스킨로션을 발랐다. 흡사 25년차 부부 모습이었다. 

최성국은 "오늘 선영이랑 첫날밤이네~"라며 장난쳤고, 박선영은 "야 좋냐?"라며 발을 뻗어 킥을 날려 폭소하게 했다. 최성국은 "옆에 광규형 있다"고 하자, 박선영은 "오빠 소리(?) 안 낼게"라며 재치있는 49금 멘트로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김광규, 최창민까지 4명이 한 방에 누운 가운데, 최성국과 박선영이 나란히 함께 동침하게 됐다. 다음날 새벽, 박선영이 먼저 일어났고, 최성국에게 "너 좀 잤어?"라며 물었고, 자연스레 두 사람이 함께 같은 방에서 나왔다. 

미리 나와있던 구본승은 "두 분 같이 주무셨냐"며 놀라면서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 자연스러웠다"고 했다. 박선영은 "방이 좁았다, 여자 다섯이서 잘 수 없어서 여기서 잤다"고 했고, 최성국은 "네가 자꾸 내 품을 파고 들으니까 (잠을 못 잤다)"고 말해 또 한 번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다시 영국부부가 방으로 돌아왔다. 김광규는 누워있는 최성국에게 "지난밤에 끙끙 앓아, 내가 새벽에 한 번 깨웠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성국이 끙끙앓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국은 "자는 동안 선영이가 계속 이불 속으로 들어왔다"고 했고, 박선영은 "어이가 없다"며 폭소했다. 이에 김광규는 "드디어 (합방), 커플이 첫날밤을 치뤘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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