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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야외 영업에 없어서는 안될 패티오 히터 특별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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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01/26 13:53 수정 2021/01/26 14:05

지난 25일 가주 정부가 자택대피령을 전격 해제했다. 거의 두달 만에 이뤄지 조치다.

이번주 금요일 29일부터 LA 카운티내 식당들은 야외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 그리고 네일 살롱,미용실 등 개인 관리 비즈니스는 수용 인원의 25%의 고객을 받으면서 영업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규제했던 비필수 업종의 영업시간도 29일부터는 해재된다.

오렌지카운티 역시 주정부의 해재 방침을 수용하면서 앞으로 자택대피령 규제 정책을 더 이상 펼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해제조치를 가장 반기는 업주들은 식당 오너들이다. 야외 영업과 투고 그리고 딜리버리 서비스로 버텨온 식당들은 지난해 12월에 내려진 자택대피령으로 인해 연말 및 연초 영업에 직격탄을 맞으며 영업 재개에 대한 실낱 같은 희망을 걸어 왔었다.

그나마 야외 영업이 허용되면서 비용을 지불하고 준비한 각종 난방 및 취사 도구들이 자택대피령으로 인해 무용지물이 될까 걱정과 한숨으로 보내는 업주들도 허다했다.
갑작스런 해제 명령으로 재오픈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요식업소들은 철저한 방역 조치와 전 직원 코로나 검사 그리고 안전을 위한 교육에 만전을 가해야 한다고 LA카운티는 강조했다.

특히 이번주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예보돼 야외 영업을 재개하는 식당들에게는 패티오 히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아마존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히터는 거의 솔드 아웃 상태라서 구하기가 만만치 않다.

미주 한인커뮤니티 최대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서는 설치가 편리하고 이동하기 쉬운 야외용 히터를 발빠르게 준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로 했다. 아마존에서는 구하기 힘든 야외 패티오용 히터다. 설사 아마존에서 구입을 했더라도 배송 기간이 무려 한달 가까이 이른다. 가격도 거의 400달러 이상을 들여야 구입이 가능하다.

핫딜에서 판매하는 히터는 프로판 가스를 이용하는 세로형 난방기로 최대 18피트 반경에 10시간 동안 열기가 지속된다. 쉬운 동작으로 버튼만 누르면 점화가 되고 온도 조절 노브가 설치되어 적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2개의 부드러운 롤러가 하단에 장착되어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난방기가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히터가 꺼지는 안전 밸브가 내장되어 있다. 히터의 성능은 BTU로 측정되는데 BTU(British Thermal Unit)는 1파운드의 물을 가열해서 1도(화씨)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 단위다. 핫딜에서 판매하는 48000 BTU 난방기는 48000 파운드의 물을 1도 올릴 수 있는 화력을 내뿜는다는 뜻이다.

우산 모양으로 디자인된 48000 BTU 스탠드형 난방기는 현재 핫딜에서 250달러에 판매하며 특히 LA/OC 지역의 구매자는 온라인에서 우선 결제하면 LA 한인타운 7가와 윌셔플레이스에 위치한 핫딜 웨어하우스에서 현장 픽업이 가능하다. 타주에서 구매하면 40달러의 배송비를 지불해야 한다. 이번 야외 패티오용 난방기는 선착순 300대만 판매한다. 4대 이상을 한번에 구입하는 고객은 대당 200달러로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213)784-4628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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