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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글짓기 도전하세요”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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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1/01/28  0면 입력 2021/01/27 20:00 수정 2021/01/27 15:45

동남부 1~12학년 대상
장원에 최대 300불 수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공동으로 제3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남부 지역 1~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은 초급1(1~3학년), 초급 2(4~5학년), 중급(6~8학년), 그리고 고급(9~12학년) 등 수준별로 진행된다. 주제는 ▶초급1나의 가족▶초급 2 내가 한글을 배우는 이유 ▶중급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생활 ▶미국의 인종차별에 대한 나의 제언 등이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원고지를 사용해 학년별 주제에 맞는 글을 작성 후 신청서와 함께 해당 이메일(seksa1004@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원고지는 협의회 웹사이트(www.naks-seksa.org)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마감은 다음 달 12일까지다. 한국학교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300달러의 상금과 상장 및 상패 등을 수여한다. 또 참가 학생 전원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수상자 발표는 2월 15일이며,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깨닫게 하고, 코로나19팬데믹 상황에서도 글쓰기의 중요성을 일깨워 한글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자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동남부 지역 많은 학생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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