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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위험한 직업 1위…코로나 직업별 사망률 조사

[LA중앙일보] 발행 2021/01/28 미주판 4면 입력 2021/01/27 19:00

가주에서 ‘요리사’가 가장 위험한 직업 1위에 올랐다.

<표 참조>

팬데믹 사태로 인한 결과다.

UC샌프란시스코(UCSF) 역학·바이오통계학부는 21일 코로나19 사태 가운데 고위험군 직업별(18~65세 사이) 사망률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위험군 직업 5위 안에 3개 직종이 식품 관련 직업이다. 이번 조사는 팬데믹 기간내 직업별 사망자 수와 코로나19 발병 이전 사망자 수를 비교해 위험도를 측정한 결과다.

우선 가장 위험한 직업은 요리사(위험도 1.60)였다. 이어 포장 및 기계 운영자(1.59), 농업 계열 종사자(1.55), 제빵사(1.50), 건설 현장 노동자(1.49) 등의 순이다.

UCSF측은 “팬데믹 사태에도 식품 등 음식과 관련한 업계는 계속 필요했고 그만큼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위험도 역시 높았다”며 “반면, 고용의 불확실성도 가장 높은 직군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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