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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컬러 골프공 잘 나가는 숨겨진 비밀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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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01/29 18:15 수정 2021/02/01 14:01

골프공은 지름 4.3cm,무게는 45g이다.단순하게 만들어 진 것 같아 보여도 과학이 탄생시킨 걸작품이다. 움푹 들어간 골프공 겉의 딤플 표면은 물론 공 속에도 첨단 기술이 살아 숨쉰다.합성 고무와 화학 물질을 이용한 다층 구조물에는 테크놀러지가 함축돼 있다.내부 코어와 피스(커버,겹)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소재를 재료로 사용하는 지에 따라 골프공의 성격도 달라진다. 또 코어의 압축 강도에 따라서 볼의 스핀 강약과 느낌도 결정된다. 클럽 만큼 골프공이 중요한 이유다.

골프가 처음으로 영국에서 시작됐을 때 골프공의 겉은 밋밋했다.그런데 공을 계속 쳐 흠집이 생길수록 더 멀리간다는 사실을 알아낸 후 딤플을 공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허공에 떠오른 골프공은 공기의 저항에 직면한다.

공기는 공의 표면을 따라 갈라지면서 공 뒤편에서 진공상태를 형성한다.이렇게 형성된 진공상태의 힘이 클수록 뒤편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커지게 된다. 진공은 무엇인가를 채워넣으려는 힘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려는 공을 뒤에서 잡아끈다.공에 딤플을 새기면 진공의 힘을 줄이는 효과를 발휘한다.공의 표면을 따라 흐르던 공기가 딤플 주변에서 작은 회오리를 일으키며 공기저항을 분산시켜 공을 멀리 보낸다.즉 딤플은 공기저항을 떨어뜨리고 볼이 떠오르는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과학의 원리로 탄생됐다. 골퍼가 공을 때리는 임팩의 순간은 2000분의 1초 이 순간이 공의 속도 및 각도,회전율을 결정 짓고 그 공은 궤도를 그리며 날라간다.

골프공에 새겨진 딤플은 300-500개 정도이고 평균 깊이는 0.175mm다. 조금의 오차에도 공은 이리저리 움직인다.

일반적으로 골프공을 때리면 역회전이 발생해 공은 떠오르는데 딤플은 비행기 날개와 같은 작용으로 공을 띄우게 되는 것이다.

골프공을 반으로 갈라보면 제조사마다 내부 색깔이 다르다 .하지만 대부분 내부 코어를 중심으로 2,3,4,5겹의 피스 구조로 돼 있다. 중심의 하드 코어는 강한 충격에도 탄성이 좋고 볼의 방향성을 잡아주게 티타늄의 금속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비스무스라는 금속을 이용한 하드 코어가 대세다. 멀리 나가는 이유 때문이다.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공은 3피스 골프공으로 커버,내부층,코어로 구성돼 비거리도 상당하다. 하지만 자신이 슬라이스와 훅이 자주 난다면 3피스 공을 사용하는 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제조사 볼빅은 지난 2010년 컬러볼이라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통해 골프공 시장에 ‘컬러볼 혁명’을 일으키며 세계 골프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세계 최초로 무광볼을 개발해 대성공을 거둬 이제는 세계 골프장 시장에서 ‘컬러볼의 대명사’란 칭호를 받을 정도다.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도 약 5-6위권에 진입했다.
볼빅의 스테디셀러이자 세계 컬러볼로 불리우는 무광 컬러볼 비비드는 고가의 골프공으로 알려져 있다. 무반사 코팅으로 생생하고 선명한 컬러가 일품이고 3선 라인 추가로 더 정확해진 퍼팅 어드레스로 타수를 줄이는 데 효과를 톡톡히 낸다.

미주 한인 최대 온라인 쇼핑몰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은 볼빅 브랜드 몰 오픈 기념으로 볼빅 ‘뉴 비비 무광 컬러 프리미엄 골프공’을 32.99달러에 특별 판매한다. 더즌 구매시 볼빅 프리미엄 티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신축년을 기념한 소띠해 선물용 흰소 뉴 비비드 에디션도 정가 80달러에서 59.99달러에 판매한다. 4개의 비비드 컬러볼과 흰소가 그린 볼마커가 구성돼 있다.캡틴 아메이라 마블 캐릭터 우산도 독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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