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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은 꼭 먹어야 하는데 흡수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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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1/02/15 경제 12면 입력 2021/02/14 18:00 수정 2021/02/17 10:41

골감소증, 골다공증 원인은 칼슘 부족
이온화 칼슘은 빠른 체내 흡수가 장점
칼슘과 마그네슘은 2:1 비율로 함께 복용

이온칼맥

이온칼맥

대부분의 여성은 30대에 뼈의 골밀도가 최고조에 이른다. 출산 이후 나이가 들면서 음식에서의 칼슘 섭취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뼈의 골밀도가 줄어들기 시작한다. 점점 골밀도가 줄어들면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게 된다.

중년 이후 칼슘을 섭취해야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칼슘 비타민 광고 문구를 흔히 접할 수 있다. 칼슘은 뼈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알려져 있는데 칼슘은 뼈 이외에도 인체에 끊임없이 사용되는 필수 영양소임을 명심해야 한다.

심장이 뛸 때근육이 수축될 때 칼슘은 중요한 역활을 하며 심지어 신경전달 물질로도 매우 유용하다. 하루에 필요한 칼슘이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뼈에 있는 칼슘을 꺼내다 쓴다. 칼슘이 빠지게 되면 골감소증과 골다공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현대사회는 패스트푸드가공식품지난친 육류섭취로 인체를 산성화 시키고 더불어 운동량은 부족해지면서 뼈의 골밀도는 점점 줄어들게 된다. 나이가 들면 소화능력이 떨어지는데 음식을 통해 하루에 필요한 칼슘을 이온화 하는 것이 불가능해 진다. 골다공증은 뼈의 골밀도가 -2.5부터 시작된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파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원리로 만든 약이 대부분이다. 이 약을 먹으면 파골세포가 활동을 멈추어 뼈를 긁어내지 않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좋아지고 수치도 향상된다. 하지만 재생활동이 멈추어 뼈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게 된다.

골다공증 약을 장기 복용할 경우 더 악화는 되지 않지만 뼈는 약한 상태가 돼버린다. 이런 이유로 인해 골다공증 약보다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뼈 건강에 더 유익해 최근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칼슘 복용에 열을 올린다. 하지만 칼슘은 미네랄이라 몸에 흡수가 잘 안된다. 미네랄들은 전하를 띠고 있는데 칼슘은 양전하를 띤다. 그래서 칼슘은 늘 음전하 미네랄과 붙어 다닌다. 탄산칼슘 구연산칼슘 글루콘산 칼슘이 바로 그것이다.칼슘이 체내에 흡수되려면 세포의 이온채널을 통과해야 하는데 쉽게 말하면 칼슘 단독 원소로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온화' 과정을 통하면 체내에 쉽게 흡수가 된다.

시중에 판매되는 칼슘들은 거의 칼슘 컴파운드 제품이다. 일명 나노 칼슘킬레이트 칼슘등 칼슘을 잘게 쪼갠 제품들인데 체내 흡수는 완벽하지가 않다.

나노웰 어메이징 '이온칼맥'은 물에 녹이면 100% 용해가 된다. 용해가 된 물의 상태는 이온화가 되어 투명하다. 칼슘 1회분 가루를250cc정도의 물에 잘 녹여서 완벽하게 용해되지 않는다면 이온화가 진행된 제품이 아닐 수 있다. 칼슘이온이 세포로 안전하게 흡수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마그네슘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 비율은 2:1(칼슘: 마그네슘)이 적당하다. 흔히 칼슘과 마그네슘을 커플 미네랄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칼슘은 체내에서 매 순간순간 사용되기에 한꺼번에 많은 양을 공급하는 것 보다는 자주 공급해 주는 것이 훨씬 인체에 유익하다. 물에 잘 녹는 이온화 칼슘을 물에 타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면 인체는 몰라보게 달라진다고 한다.

나노웰 어메이징 이온칼맥은 뼈와 치아 건강은 물론이거니와 하지불안증 완화근육이완 그리고 편안한 수면에 매우 효과적이며 인체내의 각종 정보 전달 시스템과 면역 시스템에도 영향을 발휘한다.

미주 한인커뮤니티 최대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서는 체내 흡수가 빠른 '이온칼맥' 6개월분 4박스를 정가 320달러에서 38% 할인된 200달러에 판매하며 미 전지역 무료배송 서비스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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