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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교육·식품업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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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1/02/23 미주판 10면 입력 2021/02/22 19:00

OC, 금주부터 전체 물량 중 3분의 1 할당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교사, 보육교사, 그로서리 마켓 직원, 농축산업 종사자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을 확대한다.

OC레지스터는 지난 19일 OC수퍼바이저위원회에 제출된 OC보건국 메모를 인용, 당국이 당장 금주부터 받게 될 백신 중 약 3분의 1을 이들을 위해 할당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교사, 그로서리 마켓 직원 등의 접종 예약 접수가 임박했지만, 정확한 시행일자는 최근 전국적인 한파로 인한 백신 공급 차질이 해소돼야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국은 현재 백신 접종 순위 중 1단계 a순위(Phase 1a)에 해당하는 의료진과 65세 이상 주민 대상 접종을 진행 중이다.

교사, 그로서리 마켓 직원 등은 ‘1단계 b순위(Phase 1b)'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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