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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헤인니&장석기 교수] 하이 타이거 <24>
"중립의 왼 손목으로 이뤄지는 온 플레인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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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09/09/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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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립의 왼 손목 - 정점 에서는 왼 손목을 플랫하게 하여 클럽 페이스와 평행되게 한다.
(1)중립의 왼 손목 - 정점 에서는 왼 손목을 플랫하게 하여 클럽 페이스와 평행되게 한다.
(2)톱에서의 스퀘어 위치 - 클럽페이스와 오른손바닥이 평행되게 한다.<br>
(2)톱에서의 스퀘어 위치 - 클럽페이스와 오른손바닥이 평행되게 한다.
(3)동일한 플레인 선상 -
(3)동일한 플레인 선상 - '왼 팔뚝-왼 손목-샤프트-클럽페이스'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평행이 되게 한다.
" 정점에서 45도를 이루는 클럽페이스와 오른손바닥이 평행이 되는 스퀘어 위치를 배운다. "

정점에서 클럽 페이스가 오픈되면 볼은 너무 뜨게 되고 클로즈 되면 볼은 너무 낮게 깔리게 된다. 이것은 스윙도중 어느 시점에선가 클럽 페이스의 각도가 증가 하거나 아니면 감소하기 때문이다.

임팩트로의 '진입 각도'가 제대로 이뤄지는 데도 탄도가 높거나 낮게 되는 '로프트'의 문제를 안게 된 것이다. 분명한 것은 '강한 그립'을 하게 되면 정점에서 '클럽 페이스'가 하늘을 향한 채 '클로즈' 되고, '약한 그립'을 하게 되면 '클럽 토우'가 지면을 향하면서 클럽 페이스가 오픈 된다.

그리고 정점에서 '컵'이 된 '왼 손목'은 스윙이 길고 느슨하고, '보우'가된 '왼 손목'은 스윙이 짧고 타이트 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사진<1>처럼 왼 손목을 반듯하게 펴게 되는 '중립의 왼 손목'으로 사진<2>처럼 '클럽 페이스'와 '오른 손바닥'이 '평행'이 되는 '스퀘어 위치'를 확보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사진<3>처럼 '왼팔-왼 손목-왼 손등-샤프트-클럽 페이스'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동일한 플레인 선상에 위치하게 되고 임팩트 시에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 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

현재 어느 쪽에 속하든 백스윙의 톱이 중립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우선 배우고 그리고 연습하는 것이 정도일 것이다. 그러면 머지않아 볼을 자신의 클럽헤드의 스피드에 걸 맞는 탄도로 날려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럽 페이스의 정 중앙에 맞게 되는 견고한 임팩트와 더불어 아주 멋진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을 할 수 있게 된다.

심지어는 프로들도 이 '스퀘어 위치'를 정확히 모른 채 수 백만 개의 볼을 때린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고 테이크 어웨이에서 클럽을 너무 플랫하게 안쪽으로 가져감으로써 왼 손목이 컵이 된 상태로 클럽을 위로 들어 올린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린다.

그 대신에 클럽을 좀 더 위로 몸 주위로 스윙하여 플레인 에 올려놓는 다면 정점에서의 '스퀘어 위치'를 확보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이 칼럼과 책은 장 석기의 특허된 지적재산으로 모방 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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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Drive Competitor인 Charles Kallassay, 장교수, 2009 US.Kids 9 years old 세계 챔피온인 카일 칵스, Long Drive Champion in Guiness Book of World Records for longest drive - 551 yds의 소유자Mike Dobby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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