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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함소원 "갱년기 왔다…얘기하다 눈물"('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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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2/23 05:16

[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갱년기가 왔다"고 털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나이로 인한 심리적 변화가 잦아졌다고 말해 관심이 쏠렸다.

이날 함소원은 “갱년기가 와서 얘기하다가 자꾸 눈물이 난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에 이휘재와 박명수는 “아내는 갱년기, 남편은 사춘기”라고 놀렸다.

1976년생인 함소원은 올해 46세이며, 중국인 남편 진화씨는 올해 28세다. 

18살 차인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키우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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