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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570만명 2개월내 600불 받는다…뉴섬 '부양법안' 서명

[LA중앙일보] 발행 2021/02/24 미주판 2면 입력 2021/02/23 22:00 수정 2021/02/24 15:43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지사가 23일 '황금주 경기부양법안(Golden State stimulus)'에 서명했다. 연 소득 3만 달러 이하 저소득층은 두 달 안에 현금 600달러를 받게 됐다. 경기부양법안 예산은 76억 달러 규모다.

<표 참조>

이에 따라 가주 주민 약 570만 명은 현금 600달러(1회)를 받는다. 연 소득 7만5000달러 이하인 서류미비자 중 세금을 낸 사람도 현금지원을 받는다.

600달러 현금지원은 계좌이체 45일, 개인수표 발송은 60일 정도가 걸릴 예정이다. 연방정부 생계보조금(SSI) 수혜자, 가주 현금지원프로그램(CAPI)과 캘웍스(CalWorks) 수혜자도 해당한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스몰비즈니스(비영리단체 및 농장 포함)들은 5000~2만5000달러(총예산 23억 달러)까지 그랜트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여성 및 소수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20억 달러 규모 법안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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