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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인턴 최우식, 당황 "죄송합니다" 연발→ 박서준에게 고백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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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2/26 04:29 수정 2021/02/26 04:35

[OSEN=최정은 기자] 최우식의 체크인 부터 실수를 연발한 가운데, 박서준에게 "형 사랑해요"라고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 인턴 '최우식 표' 사회생활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손님들이 체크인 하는 시간, 최우식은 유난히 바쁘게 하루를 시작했다. 정신없이 손님들을 방에 안내하던 도중, 잘못된 방으로 안내해 "아임 쏘리"를 연신 외쳐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동시에 요리를 준비하고 있떤 박서준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백정 모드구만"이라며 고기를 손질했다. 뒤에서 듣고 있던 정유미는 "고기 담당. 고기 전문"이라며 박서준을 칭찬했다. 

한편, 동백으로 음식을 배달 가던 최우식은 윤여정에게 "동백 빨리 갔다 올게요"라고 은밀하게 속삭였고, 이를 들은 윤여정은 "나한테 왜이렇게 은밀하게 말하니"라며 "우리 사귀니?"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 박서준이 "놀지 말고 빨리 와"라고 이야기하자, 최우식은 "형 사랑해요"라며 화답해 박서준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cje@osen.co.kr

[사진] tvN '윤스테이' 방송화면
 

최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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