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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텔루라이드 ‘올해의 베스트 신차’

[LA중앙일보] 발행 2021/02/27 미주판 9면 입력 2021/02/26 20:02 수정 2021/02/26 23:23

카앤드라이버 톱10 선정
부문별 ‘에디터 최고차’
한국차 16개 모델 뽑혀

카앤드라이버의 2021 베스트 신차 톱10에 선정된 제네시스 GV80과 기아 텔루라이드. [각 업체 제공]

카앤드라이버의 2021 베스트 신차 톱10에 선정된 제네시스 GV80과 기아 텔루라이드. [각 업체 제공]

제네시스 GV80와 기아의 인기 SUV 텔루라이드가 자동차 전문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신차 톱10’에 선정됐다.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거진카앤드라이버가 지난 23일 발표한 ‘2021 베스트 카&트럭 톱 10’에서 타이거 우즈 사고로 주목받고 있는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SUV GV80과 기아의 인기 SUV 텔루라이드가 포함됐다. 텔루라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카앤드라이버는 9만 달러 미만 차량 가운데 지난해 신모델이거나 크게 변화한 모델 57종을 대상으로 2주 동안 가치, 운전 재미, 성능 등을 중점으로 테스트하고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톱10 모델들과도 비교했다.

톱10에 선정된 차종으로는 쉐보레 코르벳 스팅레이, 혼다 어코드, 마쓰다 CX-5, 포르쉐 718 케이맨/박스터와 마칸, 램1500, 도요타 수프라, 복스왜건 골프GTI/제타GLI 등이다.

이 외에 카앤드라이버 에디터가 선정한 ‘2021 베스트 차’도 발표된 가운데 한국차가 총 16개 모델이 뽑혔다.

업체별 선정 차량으로는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코나, 코나EV, 엑센트, 엘란트라, 벨로스터N, 쏘나타가, 기아는 텔루라이드, 쏘렌토, K5, 쏘울, 리오가 부문별 최고차로 선정됐다. 제네시스는 GV80을 비롯해 G70, G80, G90 등이 부분별로 타이틀을 차지했다.

에디터 선정 차량은 400여대의 승용차, SUV, 트럭, 밴을 대상으로 종합 비교 평가를 거쳐 32개 부문별 수상 차량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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