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overcast clouds
53.8°

2021.04.16(FRI)

'싱글맘' 채림 "무섭지만 용기 내어 손 내미는 용감한 마음"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입력 2021/03/03 12:20

채림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 리우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채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보고 싶었어. 예쁜 마음. 깨끗한 마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채림은 “무섭지만 용기를 내어 손 내미는 용감한 마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고양이를 만난 채림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겼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고양이에게 용기를 내어 간식을 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아들 리우를 키우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