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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정도는 아니다” 김종국, 임영웅 한남자 노래에 '극찬' (‘뽕숭아학당’)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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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3/03 13:53 수정 2021/03/03 13:54

[OSEN=박근희 기자] ‘뽕숭아학당' 김종국의 노래로 톱6가 뽕력 대결을 펼쳤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는 예능계의 레전드인 가수 김종국과 김종민이 등장했다.

1교시 수업은 가수의 길 뽕력 대결이었다. 김종국은 찬원의 몸을 보고 “운동을 꼭 해야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을 보고 “몽통짱이 될 상이다. 얼굴이 잘생기고 몸이 좋으면 몸짱. 몸만 좋으면 몸통짱”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2004년에만 총 19번에 1위를 차지한 코요태. 김종국은 1위를 한 횟수가 124회로 뽕6를 놀라게 했다. 이어 붐은 “오늘 대결은 김종국의 노래를 불러 대결할거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주자 종민팀은 희재. 종국 팀은 찬원이었다. 희재는 “김종국 선배님의 감성적인 노래 준비했다. 사랑스러워 준비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사랑스러워 안무에 대해 “낭떠러지 끝에 걸리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희재의 노래를 본 김종국은 “활기차네”라고 말하며 흡족해했다. 희재는 79점을 받았다.

찬원이 준비한 곡은 스키장에서. 찬원은 “선배님노래가 첫 키 잡는게 너무 힘들다”라고 말했고, 영탁은 “제 키보다 마이너스 5키를 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찬원은 “마이너스 6키를 해야한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첫 번째 대결은 찬원의 우승으로 돌아갔다.

두 번째 대결은 민호와 영웅이었다. 어느 째즈바를 선곡한 민호. 민호의 랩을 보고 종국은 “랩 잘한다. 랩 정석이다”라고 칭찬했다. 장민호는 현란한 회오리 춤을 추며 무대를 휘저었다. 점수는 72점이었다.

영웅이 선곡한 노래는 한 남자.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고 김종국은 “잘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고, 뽕숭아 멤버들은 “이 노래가 왜 대박이 났는지 알겠다”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김종국은 “내가 불렀어도 이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으나, 점수는 71점이 나왔다. 승리는 종민팀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대결은 영탁과 윤성. 윤성이 선곡한 노래는 트위스트 킹. 화려한 애드립과 완벽한 안무 소화력을 선사하며 노래를 완창했다. 점수는 75점이었다.

영탁이 선곡한 노래는 러브 이즈. 김종국은 “잘하면 점수 잘 나오는 노랜데”라고 말했고, 종민은 “잘하면 잘 나오죠”라고 말하며 깐족거렸다. 영탁은 칼군무를 추며 열창을 했고 점수는 99점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이 활약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뽕숭아학당'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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