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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쏘렌토 ,옛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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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03/04 14:18 수정 2021/03/04 14:50

기아자동차 2021 신현 쏘렌토

기아자동차 2021 신현 쏘렌토

기아자동차는 3일 LAFC의 홈구장이 위치한 Exposition Park에서 ‘올 뉴 기아 2021 신형 쏘렌토’의 아시안 미디어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올 뉴 기아 2021 신형 쏘렌토는 제 4세대 모델로 파워 트레인과 디자인 그리고 실내 인테리어등 혁신적인 변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존의 웅장함에서 보다 날렵해지며 길어진 전면부의 그릴은 주간등과 LED헤드램프와 이어지면서 기아자동차의 아이덴디티를 표현했고 사이드라인 역시 매끈한 역동적인 디자인을 표현했다.

후면부 역시 세로 태의 브레이크 등을 양쪽에 장착하며 점잖은 이미지에서 야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탄생하며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SUV 진정함을 과시했다.

특히 281마력 311토크의 2.5리터 터보 엔진과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동급 차종 중 유일한 쏘렌토의 차별함으로 미 자동차 업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터보-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면서 기아자동차의 향상된 출력과 연비 기술을 선보였다.

실내 인테리어는 버튼이 아닌 터치로 작동되는 심플한 10.25인치 모니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모드와 컬러로 변하는 LCD 클러스터 그리고 버튼을 최소화한 HVAC가 눈에 띤다.
8단 변속기 스틱은 그립감이 좋으며 스노우 모드에 전,후륜으로 구동되는 다이얼 드라이빙 모드는 운전 중에도 조작이 손쉽게 되도록 장착됐다.

신형 쏘렌토는 LX,S,EX,SX,SX-프레스티지의 5가지 트림이 출시됐으며 FWD/AWD을 선택할 수 있rh 1.6터보 엔진 장착의 하이브리드 모델도 새롭게 추가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2열 캡틴 시트가 장착되며 37mpg의 복합 연비를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34,760이며 기본형인 LX모델은 $30,560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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