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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스몰비즈니스 그랜트 재개…최대 2만5000달러 지급

[LA중앙일보] 발행 2021/03/06 미주판 3면 입력 2021/03/05 22:00

3차례 걸쳐 추가로 선정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지원하는 스몰비즈니스 그랜트 지원이 재개됐다.

가주는 3월 한 달 동안 3차례에 걸쳐 스몰비즈니스 그랜트를 나눠준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비즈니스 연 소득 수준에 따라 5000달러부터 최대 2만5000달러까지 지급된다.

3차 지원 대상은 지난 1차와 2차 지원 기간에 신청했지만 선정되지 않고 대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간 업체들에 한해 선발한다. 4차 지원 대상은 비영리 문화기관으로, 신규 지원서 접수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만일 이미 지난 1~2차 기간에 지원서를 접수했다면 재신청하지 않아도 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5차는 1~3차 지원 대상과 동일하게 ▶연간 총수입이 1000달러부터 250만 달러 이하로 비즈니스(개인 독립계약자 포함)나 비영리단체로 ▶최소 2019년 6월 1일 이후부터 운영했으며 ▶코로나19팬데믹으로 운영이 중단됐지만 재오픈할 계획이 있거나 현재 운영 중인 비즈니스이어야 한다. 단, 교회나 은행, 팩토링 회사, 정치 관련 단체 등은 이번 그랜트 프로그램에 해당하지 않는다.

5차 지원 신청자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는 신청서와 함께 2018년 또는 2019년 세금 신고서 또는 990 양식, 법인, 조직 증명서 등과 정부 발행 아이디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가주 정부에 따르면 지난 1~2차 그랜트를 통해 지원받은 스몰 비즈니스는 4만 곳에 달한다.

▶웹사이트: https://careliefgra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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