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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주 유급 휴가 추진

[LA중앙일보] 발행 2021/03/08 미주판 2면 입력 2021/03/07 22:00

기존 병가제 1월초 만료로
가주 수주내 통과 예상

코로나에 감염된 직원에게 2주간 유급병가를 제공하는 제도가 재도입될 전망이다.

가주 의회는 지난 1월 1일자로 시행이 만료된 2주간의 유급 휴가제도를 입법화하는 안을 논의 중이다. 2주 유급 병가제는 지난해 필수 직종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자의 회복이나 노출로 인한 격리를 위해 시행됐지만 최근 확진자 수가 지속되고 오히려 위험한 변이가 확산되자 복원 필요성이 높아져 왔다.

코로나 감염자에 대한 유급 병가제는 당초 1조9000억달러의 연방 경기부양안에 포함됐으나 막판 조율과정에서 빠지자 가주 의회가 별도로 추진해왔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 양성자의 경우 증상 발생 후 최소 10일간, 심한 경우 최대 20일까지 격리하라는 가이드라인을 권장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가주에서 발효된 일자리 보호 휴가 제도는 아픈 가족을 돌볼 수 있지만 무급제이며, 장기 가족 휴가보험은 급여가 일부 지급되지만 일자리는 보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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