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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전설이 왔다...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화이트 핫 OG 퍼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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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3/08 19:17

[OSEN=강희수 기자] 캘러웨이골프가 20년전 감성이 담긴 퍼터를 출시했다. 뉴트로 콘셉트로 개발된 '오디세이 화이트 핫 OG 퍼터'다. 

지난 2000년 출시된 '화이트 핫 인서트'는 투어에서 가장 높은 사용률과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오디세이를 대표하는 퍼터다. 독특한 디자인 물론 타구감, 타구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은 화이트 핫 인서트 퍼터가 출시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다.

캘러웨이골프는 9일, 승리의 아이콘인 오디세이 화이트 핫 퍼터 출시 20주년을 맞아 ‘화이트 핫 OG 퍼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는 “화이트 인서트가 지난 20년간 인서트 페이스의 기준점 같은 역할을 해온데다, 무엇보다 한국은 물론 전 세계 투어 프로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서트 퍼터로 그들은 오리지널 화이트 핫 퍼터의 재출시를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고 화이트 핫 OG 퍼터의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출시된 화이트 핫 OG 퍼터는 오리지널 화이트 핫 배합과 동일하게 설계된 우레탄 인터스 페이스로 20년전 오리지널 화이트 핫 인서트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원조 화이트 핫의 레트로한 감성만을 재구현한 게 아니라 현대적인 감성을 넣어 재해석했다.

우선 제품의 외관을 보면 헤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밀링 처리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실버 PVD 피니시는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다.

또한 오디세이의 최신 기술이자 투어 프로들을 통해 검증된 스트로크 랩 샤프트를 장착해 퍼포먼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스트로크 랩 샤프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스틸 샤프트 대비 무게를 줄이고, 여기에서 찾은 여유 무게를 헤드와 그립으로 재배분했다.

덕분에 골퍼들은 백스트로크 길이, 임팩트 시 페이스 앵글, 임팩트와 템포에서의 헤드 스피드 등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느끼게 돼 퍼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헤드 디자인은 2종의 블레이드 타입(#1, #1WS)과 7종의 말렛 타입(#5, #5CS, #7, #7S, 로시, 로시S, 투볼) 등 총 9종이다. /100c@osen.co.kr

강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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