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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신종플루 양성, 미국서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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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09/10/17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10/16 17:01

미국 농무부는 16일 중서부 미네소타 주에서 사육중인 돼지들에 대한 예비 검사 결과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바이러스에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미 국내에서 이 같은 사례는 처음이다.

농무부(USDA) 관계자는 돼지들이 H1N1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를 확인하려면 추가 실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예비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돼지들이 질병 증세를 보이지는 않았으며,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접촉한 어린이들에게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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