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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내 스시바 '파도' 재오픈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09/10/2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09/10/23 16:51

신선한 ‘작품’ 스시 스페셜

스시맨 다카 시라타씨

스시맨 다카 시라타씨

정통 한식당 ‘부가’(대표 김효천) 내에 최근 재오픈한 스시바 ‘파도’의 스시바가 한창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본 유명 스시체인점 ‘키소지’출신의 스시맨 다카 시라타(51·사진)씨가 전혀 냉동을 하지 않은 신선한 재료만으로 만들어내는 스시 요리는 과히 ‘작품’이라는 것이 고객들의 한결 같은 평가다.

실제로 시라타씨는 한인들이 좋아하는 ‘우니’, ‘연어’, ‘옐로우 테일’, ‘아나고’, ‘마루가이’ 등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로 현란한 칼 솜씨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

스시바 ‘파도’는 이번 재오픈을 기념해 ‘스파이시 튜나’ 등 각종 핸드롤을 1달러 할인해 서브하는 ‘스시바 스페셜’과 ‘기린’이나 ‘삿포로’ 맥주 한 병을 주문하면 뜨거운 ‘사케’ 작은 사이즈 한 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맥주·사케 스페셜’을 실시하고 있다.

일~목요일은 오전 11시~오후 10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1시~오후 11시까지 오픈한다.

▷주소: 5580 Clairemont Mesa Blvd., S.D.
▷전화: (858)56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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