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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 4개국 미술 전시회 11월3~27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28 11:11

한국·캐나다·스위스·일본 등 4개국 화가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술전시회가 열린다.

쏜힐의 이든 아트갤러리(대표 정영수·46 Centre St. Vaughan)는 11월3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주 동안 4개국 작가의 정물, 풍경, 유화 작품을 선보이는 ‘가을의 뒤안길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 작가로는 황유엽, 김 원, 박성환, 정건모, 성백주, 최성진, 진양옥 등의 원로 작가와 황영성, 최우상, 박종근, 이주영, 강명순, 장순업, 이회중, 신삼선 등의 중진작가가 참여한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가 아만드 타토시안, 룩 데숑, 프라우티어, 샤키 등의 작품과 스위스의 진 네오핀, 일본 와가이시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갤러리의 정 대표는 “가을 단풍과 겨울 백설의 풍경을 4개국 화가들이 저마다의 시각에서 개성있는 화법으로 그려낸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갤러리 전시시간은 오후 12시30분-오후 7시이며, 입장료는 없다. 문의:(416)801-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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