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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 3방울로 얼굴이 바뀐다고 정말 믿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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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08/09 13:32 수정 2021/09/14 18:13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피부 섬유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며 피부 톤을 밝게 해준다. 잡티나 기미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를 낸다.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올려 안티에이징에도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주로 먹거나 바르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됐다. 바르는 제품으로는 크림 보다는 앰플 형태가 더욱 기능면에서 효과적이다.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더 비타민C 23%’는 멀티 비타민의 항산화 케어로 쫀쫀한 탄력감과 결 리프팅이 으뜸이다. 비타민 C는 기본이고 비타민 E 그리고 프로레티놀이 함유됐다. 순수 비타민 C 고함량 제품으론 유일하다. 느슨해진 피부에 바르면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보습막 형성을 느끼게 된다.

아모레퍼시픽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더 비타민 C23을 7일 동안 사용할 경우 피부 광채,탄력,피부결 개선 등의 변화에 효능이 있다고 발표했다. 4주 후 인체 적용 시험결과는 기미,잡티가 옅어지고 눈밑주름과 팔자주름이 유의하게 감소됐다고 덧붙였다.

하루 3방울로 피부가 새롭게 탄생하는 방법은 마법이 아닌 비타민 C의 과학적 효능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 더 비타민 C23은 핫딜에서 45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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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13)784-4628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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