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haze
53.96°

2021.12.04(SAT)

탱탱하고 늙지 않는 동안의 비결은 바로 '콜라겐'

  • 글꼴 축소하기
  • 글꼴 확대하기

[LA중앙일보] 발행 2021/08/16 경제 12면 입력 2021/08/15 19:00 수정 2021/08/15 12:48

먹는 화장품의 대세, 농심 먹는 콜라겐
피부는 물론 뼈, 관절, 근육 건강에도 좋아
'핫딜' 프로모션 3개 사면 1개 선물 증정

나이가 들면 몸 속 콜라겐이 줄어든다. 얼굴에 없던 주름이 생기고 피부도 탱탱하지 않고 푸석푸석해진다.노화로 인해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같지만 노력만 하면 동안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과 보습 그리고 탱탱함과 촉촉함을 유지하는 단백질의 일종이다. 몸 전체 단백질의 30% 를 콜라겐이 차지한다.

젊은 여성들이 구이 전문점을 찾아 삼삼오오 모여 돼지껍데기를 구워 먹는 데는 이유가 있다. 돼지껍데기에는 동물성 콜라겐이 풍부해 먹기에 불편한 여성들은 삶아서 믹서기로 갈아 얼굴에 마사지 팩 재료로 쓰기로 한다.

포장마차의 여성들이 좋아하는 단골 메뉴인 닭발에도 콜라겐은 많다. 콜라겐 흡수를 위해 돼지껍데기와 닭발을 배불리 먹다가는 비만만 촉진할 뿐 동안 피부는 유지하지 못한다.

화장품도 먹는 시대다. 그 중에서도 대세는 단연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속피부)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피부의 형태를 유지하고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콜라겐을 잘 흡수하면 탄력있는 동안 피부를 유지하게 된다.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모두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은 아니다. 음식으로 섭취된 콜라겐은 대부분 몸 안에서 분해된다. 그리고 피부를 통해 바른 콜라겐 화장품 역시 표피층을 통과해 진피층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콜라겐은 중장년층이 되면 급격하게 감소한다. 나이가 들어 피부가 노화되고 몸 이곳저곳이 쑤시게 되는 것은 관절이 노화되기 때문인데 그 노화 원인은 콜라겐 감소에 의해서 발생한다. 콜라겐은 피부 혈관 관절 근육 등 신체의 모든 결합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피부 뿐만 아니라 관절 건강에 빠질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심지어 손톱과 발톱이 잘 뿌러지거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도 콜라겐이 부족해서 오는 현상이다. 노년층에서 자주 보여지는 검버섯과 기미 역시 콜라겐 부족 때문에 생긴다.

피부와 뼈 그리고 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콜라겐의 효능 때문에 섭취 방법에 따른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음료 화장품 건강보조식품등 그 시장규모는 거의 국내 1천억 정도로 추산된다.

그 중 농심에서 출시한 '라이필 더마 콜라겐'은 농심의 25년 효소분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식약처 개별인정형원료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NS를 함유한 제품으로 빠른 흡수력이 장점이다. 또한 동물성이 아닌 생선 콜라겐으로 영양과 맛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콜라겐이 빠른 흡수를 위해 비타민 A와 C D 비오틴 셀렌과 면역력 증진을 위한 아연이 첨가됐다. 인체 실험결과에서도 복용 후 4주째부터 피부 보습과 피부 각질 량이 개선됐고 8주부터는 피부 탄력이 생기고 12주 부터는 눈가주름 개선 확인이 입증됐다.

지난해 팬데믹이 불어닥친 3월에 출시된 농심 더마 콜라겐은 국내 온라인 홈쇼핑 완판 신기록 행진을 지금까지 이어가며 먹는 콜라겐의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은 정가 45달러의 1개월분을 3개 구입하면 1병을 무료로 선사하며 120달러에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문의 : (213)784-4628

hotdeal.koreadaily.com

관련기사 핫딜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