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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헤인니&장석기 교수] 하이 타이거 <28>
"다운스윙에서 클럽핸들을 플레인 으로 떨어뜨리는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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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09/12/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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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1&gt; 평행이 된 왼 손등과 클럽페이스 - 이상적인 다운스윙은 너무 가파르거나 완만한 스윙 플레인 을 피 할 수 있도록
<1> 평행이 된 왼 손등과 클럽페이스 - 이상적인 다운스윙은 너무 가파르거나 완만한 스윙 플레인 을 피 할 수 있도록
&lt;2&gt; 플레인 을 마주보는 오른손바닥 - 오른손바닥이 몸 앞 정면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지표를 삼아
<2> 플레인 을 마주보는 오른손바닥 - 오른손바닥이 몸 앞 정면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지표를 삼아
&lt;3&gt;핸들을 낮추려는 의도적인 시도 - 클럽헤드가 핸들의 리드에 따라 플레인 선상에서 움직이게 해야 한다.
<3>핸들을 낮추려는 의도적인 시도 - 클럽헤드가 핸들의 리드에 따라 플레인 선상에서 움직이게 해야 한다.
" 다운스윙의 개념으로 오른 손바닥이 몸 앞 정면을 향하는 느낌으로 클럽핸들을 아주 의도적으로 내려 플레인 을 타게 한다. "

비록 정점에 이르기 까지 사진<1>처럼 완벽한 스퀘어 위치를 터득했다 할지라도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바깥쪽으로 너무 가파르게 캐스팅 할 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거의 90%가 어깨로 다운스윙을 리드 하는 아마추어의 실수이지 투어 프로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클럽은 볼 위로 너무 가파르게 내려오게 되고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게 되어 슬라이스를 내게 된다. 때문에 다운스윙의 시도는 클럽이 뒤로 떨어지면서 약간 완만하게 처지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바로 클럽을 보다 완만한 위치로 연결 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인 것이다.

약간 과장되게 시도하여 교정을 좀 더 수월하게 하는 것이 빠른 지름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완만하게 하는 동작이 너무 지나치게 되면 클럽은 몸 뒤에 처지게 되고 오른 팔이 너무 눕혀지면서 오른 손바닥이 거의 하늘을 향하게 되어 훅을 내게 된다.

따라서 클럽이 플레인 을 타고 다시 내려오게 하려면 사진<2>처럼 마치 오른손바닥이 몸 앞 정면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해야 한다. 그처럼 오른손바닥은 다운스윙의 시도에 서나 리듬의 견지에 서나 '위치의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중요 할 뿐만 아니라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의 훌륭한 지표가 된다.

문제는 정점에서 클럽핸들을 어떻게 낮추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다운스윙의 '최초의 동작'으로 '힙의 측면 이동'을 살짝 해주면서 사진<3>처럼 코킹 압 각도를 유지한 채 왼 팔뚝을 아래로 낮게 몸 쪽으로 역 회전하면서 동시에 클럽핸들을 낮추려는 의도적인 시도를 하는 것이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것 이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힘을 빼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만유인력의 도움으로 클럽헤드는 핸들의 리드에 따라 온 플레인 에서 움직이게 된다. 그러나 클럽헤드가 먼저 내려오게 되면 핸들과 손이 클럽헤드를 따라가게 되어 손목의 코킹 업 각도를 일찍 풀어 버리게 되는 조기 릴리스가 되어 클럽헤드의 스피드가 볼에 당도하기도 전에 이미 다 소멸되면서 뒤땅을 때리게 된다.

(이 칼럼과 사진은 장 석기 교수의 지적재산으로 모방하거나 도용하면 법적처벌을 받게 된다. 사진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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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친구이자 Mission Hill owner인 테니얼 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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