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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가장 가치있는 대학’ 웨슬리안 칼리지<사립대 3위>· UGA<공립대 7위> 두각
프린스턴 리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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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중앙일보]    발행 2010/01/14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0/01/1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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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컨에 위치한 웨슬리안 칼리지가 ‘가치있는 대학’ 순위에서 프린스턴, 예일대를 제치고 사립대 3위로 선정됐다.<표 참조>

12일 프린스턴 리뷰는 공립대와 사립대를 나눠 교육의 질과 학비 재정 보조금을 기준으로 선정한 ‘2010 가장 가치있는 대학’(Best Value Colleges)을 발표했다.

‘가장 가치있는 사립대 톱 10’에는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스와스모어 칼리지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하버드대

프린스턴 리뷰는 “웨슬리안 칼리지는 작지만 미국에서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사립학교 ”라며 “믿음에 기초한 교육을 하며, 전국 평균 대학 학비의 절반에 불과한 비용으로 음악, 미술, 연기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을수 있다”고 평했다.

조지아 주립대(UGA)가 공립대 부문에서 7위에 올랐다. 버지니아 주립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으며 뉴욕시립대, 헌터 칼리지, 뉴 칼리지 오브 플로리다, 플로리다 스테이트 대학이 2~5위로 뒤따랐다.

프린스턴 리뷰는 UGA에 대해 “재학생의 95%가 입학시에 호프 장학금을 받으며, 75% 이상의 학생이 1년 후에도 학비지원을 계속 받는다”며 “자원봉사하는 학비 카운슬러들이 학비대출부터 거주비까지 비용 문제를 상담한다”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주립대로는 조지아텍이, 사립대로는 아그네스 스콧 칼리지가 톱 100위에 올랐다.

이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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