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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나는 찰진 밥은 쌀을 진공 상태로 보관하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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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09/17 14:08 수정 2021/09/20 17:48

쌀이 주식인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고 한다. 쌀 한 톨 없는 미주 한인 가정은 아마 없을 것이다. 옛 선조들은 쌀을 뒤주라는 나무통에서 보관시켰다. 뒤주는 대부분 한옥 구조에서 습기가 없고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설치된다.쌀을 특별히 보관하는 생활의 지혜가 깃든 주방용품이었다.

쌀은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지나친 건조로 인해 표면이 금이 가고 그 사이로 전분이 빠져나가 쉽게 부서지고 상하게 된다. 쌀이 수분을 머금으면 금방 눅눅해지고 냄새가 난다. 수분이 높으면 쉽게 변질되기도 한다. 쌀은 냄새 흡수력이 강하기 때문에 냄새 탈취로도 쓰이지만 주변에 세재나 기름 등 냄새가 강한 식품이나 물건 근처에는 두지 않아야 한다.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면 밥맛이 최상이다 그럼 쌀을 보관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집에 뒤주를 설치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 말이다.

쌀의 신선함과 고유의 성질을 진공상태로 보관해 주는 현대식 뒤주, ‘진공쌀통’이 미주에 출시됐다. 일단 강력한 진공 밀폐로 자외선 차단과 적정 온도 및 습도를 유지해 갓 도정한 쌀의 신선함을 계속 유지시켜 준다. 물론 쌀벌레 유입을 차단하고 잡내 예방에도 으뜸이다.

핫딜에서 판매하는 ‘바라던 진공쌀통’은 자동 진공상태를 체크할 수 있으며 넉넉한 저장공간(20kg/15kg),직관적 계량 및 자외선 차단의 반투명 용기로 제작됐다. 바퀴가 달려 손쉬운 이동에도 편리하며 쌀 이외에 다양한 곡물도 보관이 가능하다. 애완동물의 사료 보관에도 사용되기도 한다.

바라던 쌀통의 진공방법은 강력한 모터를 탑재하여 쌀통의 내부의 공기를 최대한 배출하고 진공 밀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즉 쌀통 내부 공기를 빼내고 자동으로 내부 압력을 감지하여 진공상태와 온도,습도를 유지해 준다.강력한 탄성의 실리콘이 통의 밀폐력을 높여 외부의 냄새 수분등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쌀벌레 유입을 철저히 막아낸다. 저소음 모터 장착으로 조용한 도서관보다 소음이 적다.

적정한 진공상태에 다다르면 작동을 멈추는 스마트한 기능도 탑재됐다. 쌀 이외의 잡곡이나 커피원두, 씨리얼과 애완동물 사료 보관에도 신선함과 향을 그대로 유지한다. 쌀이 건강해야 밥맛이 산다. 핫딜에서는 바라던 진공쌀통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당뇨 예방과 다이어트 효과 좋은 볶은 쌀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핫딜에서는 바라던 진공쌀통은 139달러로 판매하며 전 미주 무료배송의 서비스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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