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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집밥 최고 메뉴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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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입력 2021/10/01 14:20 수정 2021/10/01 14:22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꺽이면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열대야로 고생한 한 여름밤을 생각하면 쌀쌀한 바람이 불지언정 가을은 더할 나위 없이 반갑기만 하다. 가을은 여름내내 고생한 몸과 정신을 살찌우는 식욕의 계절이다. 낮 길이가 급격히 짧아지는 가을에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량도 줄어 입맛이 살아나기 마련이다.

잘 먹어야 감기와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릴 올겨울을 이겨낼 수가 있다. 뭐니 뭐니해도 몸 보신에는 육류 섭취가 권장된다. 최근 LA 한인타운의 구이 전문점에서 바비큐가 곁들인 식사를 하려면 예전보다 두 배가 넘는 비용이 소요된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집밥 최고의 메뉴로 떠오른 간편식 코리언 바비큐인 ‘오모나 바비큐’가 가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정에서 손쉽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오모나 코리언 바비큐는 경제적이면서 맛과 영양 면에서 이미 한인 주부들로부터 인정받은 간편식 제품이다.

오모나 코리언 바비큐는 USDA 쵸이스 이상 등급의 미국산 육류로만 만들어져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육질 맛이 최고다.

또한 이곳 캘리포니아의 생산시설에서 제조한 후 냉동으로 보관되어 안전하며 신선도가 유지된다. 지난해 팬데믹이 한창일 때 혼밥을 즐기는 싱글족, 신호부부 그리도 단둘만 사는 시니어부부들에게 외식 금지의 불편함을 해소시키는 가정의 영양만점 메뉴로 각광을 받아왔다.

요리방법은 제품을 해동시키고 후라이팬에서 열을 통해 조리하면 된다. 양념이 필요 없고 기호에 따라 야채를 곁들이면 웬만한 한식당에서 먹는 구이보다도 훨씬 더 좋은 식감이 연출된다.

오모나 코리언 바비큐는 ‘갈비’,’ 불고기’,’닭불고기’,’돼지불고기’의 4가지 제품이 출시됐으며 한인커뮤니티는 물론 미 주류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받은 K-FOOD 대표 메뉴로 성장했다. 갈비와 불고기는 간장을 기본으로 양념하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어울린다. 닭불고기는 미국산 닭고기의 허벅지 살을 부드러운 고추장 소스로 버무려 매콤한 맛을 낸다. 돼지불고기는 미국산 고급 돼지 목심 부위를 한국산 태양초 고추장의 깔끔한 매운맛으로 양념해 입맛이나 식욕이 떨어졌을 때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 해치울 수가 있다. 각 제품 1팩은 최대 3인 정도가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으로 포장돼 있다.

이번 오모나 바비큐의 가을맞이 특별 번들팩 ‘buy 1,get 1 50% ‘프로모션은 한인 육류 식품업체 사상 최고의 할인율을 자랑한다. 종류별 1개씩 4개가 번들로 구성된 4팩 1개 번들은 정가가 51.96달러인데 만약 2개 번들을 구입하면 두번 째가 25.98달러로 할인되어 77.94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2개씩 8개가 들어있는 8팩 번들 2개는 155.89달러, 4개씩 16개가 들어있는 16팩 번들 2개는 311.80달러이며 5개씩 20개가 들어있는 20팩 번들 2개는 365.4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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