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오피니언
- 0 개-

[행크 헤인니&장석기 교수] 하이 타이거 <31>

 [조인스아메리카]
"레이트 릴리스로 이어지는 올바른 진입각도"
기사입력: 01/28/2010 18:26
&lt;1&gt; 릴리스 포인트 - 손목의
<1> 릴리스 포인트 - 손목의 '언카킹'을 지연하는 동작과…
&lt;2&gt; 빠른 방향 전환 - 왼손등을 스크웨여링 하는 동작을 제대로 배워…
<2> 빠른 방향 전환 - 왼손등을 스크웨여링 하는 동작을 제대로 배워…
&lt;3 &gt;올바른 진입 각도 - 클럽 헤드를 손앞에 유지한채 원각을 따라 진입한다.
<3 >올바른 진입 각도 - 클럽 헤드를 손앞에 유지한채 원각을 따라 진입한다.
"물리의 법칙을 이해하고 릴리스 포인트를 인지 하면서 손목의 '카킹 압 각도'를 가능한 늧게 풀어주는 동작에 초점을 맞춘다"

올바른 '진입 각도'로 볼을 향해 들어갈때 손목의 '카킹 압 각도'를 풀어주는 동작을 지연하면 할수록 '클럽 헤드'의 스피드는 더욱더 증진케 되여 클럽 헤드가 볼을 때릴때 일어나게 되는 순간 속도의 감소를 예방할 수 있게된다. 바로 '물리의 법칙'을 극복하는 것이다.

때문에 아무리 신기술을 습득했다 할지라도 손목의 릴리스를 지연하는 동작과 임팩트 순간에 왼 손등을 ‘스퀘어’하는 동작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그 지연 동작은 거의 불가능 해진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너무 일찍 릴리스 함으로써 임팩트 이전에 클럽헤드의 모든 속도를 유실하게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을 진보 시키는 것이 아니라 퇴보 시키는 것이다.다시 말해서 야구 방망이로 볼을 때릴때나 주먹으로 물체를 때릴때 바로 그 순간 임팩트의 순간 속도는 감소하게 된다. 때문에 여러분은 그 감속을 보상 할수있는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한다.

이제 우리는 릴리스를 최대로 늦춰야 만이 클럽이 볼에 접촉되는 순간 '클럽 헤드의 스피드'를 최대로 증진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하려면 손목의 '카킹-압-각도'를 최대로 유지한 채 사진<1>처럼 오른 팔꿈치가 오른힙을 지날때 사진<2>처럼 왼힙을 아주 빠르게 회전시켜 오픈 되면서 클리어 되게해야 한다. 동시에 사진<3>처럼 클럽을 손앞에 유지한채 손목의 '카킹-압-각도'를 올바른 진입각도로 '언 카킹'해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왼힙은 왼 팔뚝의 역회전을 리드 하게되고 동시에 왼 팔뚝은 왼손등을 리드하게 된다. 이에따라 왼손등은 클럽 페이스를 리드 하게되는 감을 잡게 되면서 왼손등과 클럽페이스가 매치 되면서 목표를 향하게 된다.

이제 한가지 사고는 하지 않아도 된다. 적은 사고 좀 더 나은 샷, 참으로 훌륭한 교훈이다. 이 특강은 참 교육을 바탕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프로나 아마추어나 누구든지 동등하게 배울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이다.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이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

(이 칼럼과 사진은 장석기 교수의 지적재산으로 모방하거나 도용하면 법적처벌을 받게된다. 사진포함)

행크 헤인니 골프학교 바로가기
580-695-7491


골프 채널 프로젝트 바로전에 장교수 와 코메디언 레이 라마노스 와 행크 헤이니.

핫!클릭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