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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105kg→얼마나 뺀 거야? 날렵 턱선+슬림 몸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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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용 한국기사] 입력 2021/11/24 22:36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5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셀카”, “도착쑤베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이다. 마스크를 살짝 내린 황신영은 부기가 싹 사라진 듯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앞서 삼둥이 임신으로 105kg까지 체중이 증가했던 황신영은 출산 후 한 달 만에 80Kg까지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난?지금, 황신영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으며 출산 후에도 남아 있었던 D라인이 쏙 들어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9월?28일 1남 2녀 세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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