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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 아트 주부 8인 전시회
세라메사 공공 도서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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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3/08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7/03/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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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포스터 이미지.
전시회 포스터 이미지.
신스 아트 스튜디오가 아마추어 주부작가 그룹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꽃, 나무, 숲 등 계절의 변화에서 느껴지는 자연에 대한 감성을 그린 아마추어 주부작가 8명이 작품이 지난 4일(토) 부터 오는 4월29일(토)까지 세라메사 공공도서관(9005 Aero Dr.)에서 전시된다. 신래숙 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부들이 자신을 관조하는 마음으로 미술을 배우면서 서로 다른 삶 속에서 그림을 매개로 엮은 소중한 우정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며 “또한 자녀들에게도 엄마 역시 자신의 세계가 있고 또 노력하면 뭔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진실된 마음을 담은 전시회니 소박하나마 정성껏 준비한 행사를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 참가자는 정경숙, 안순희, 정든이,김준희, 희련 바스케스, 사라 백, 정희경, 강보나 씨등 8명이다. 세라 메사 공공도서관의 요일별 오픈 스케줄은 다음과 같다. ▷월,목,토:오전9:30~오후6시 ▷화,수:오전11시30분~저녁8시▷일:오후12시30분~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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