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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당 큰 잔치된 ‘하늘 뜨락제’

 [시애틀 중앙일보]

시애틀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천주교회
청소년 교육관 건설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
발행: 09/10/2012 미주판 2면   기사입력: 09/11/2012 07:31
시애틀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천주교회(여준구 신부)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동안 청소년 교육관 건설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인 ‘하늘 뜨락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애틀 성당 야외 공간과 실내에서까지 열린 행사는 의상, 신발 등 각종 물건을 파는 바자회와 함께 김치, 파전, 건어물, 김, 비빔밥, 불고기 등 각종 음식을 파는 장터, 청년 밴드 연주, 부채춤, 화관무 등 한국 고전무용, 볼룸 댄스, 사모아, 필리핀, 하와이 댄스, 다도, 검무 등 먹을 것과 볼거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 쿠루즈 상품권, TV 등 푸짐한 경품 추첨도 있었다.

마침 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행사에는 성당 신자들뿐만 아니라 시애틀 한인회 서용환 회장, 한인 상공회의소 서영기 회장, 이광술 전 시애틀 한인회장등 한인사회 단체 장들과 외부인사들 그리고 미국인들도 많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여준구 신부와 이택래 사목회장, 그리고 박태호,차상철 전 사목회장 등은 음식을 만들어 파는 각 구역을 찾아 음식을 사고 신자들을 격려했으며 여준구 신부는 마침 청년밴드가 연주하는 무대에서 한창 인기중인 강남 스타일 춤을 함께 춰 많은 박수를 받는 증 즐거운 한마당 큰 축제가 되었다.
여준구신부 는 “ 현 본당 옆 건물들을 구입해 우리들의 꿈과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관 건설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처음으로 기금 마련 ‘하늘 뜨락제’ 행사를 열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자들이 서로 나누고 일치하며 단합, 화합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여준구 신부 (오른쪽 3번째)와 신자들이 음식을 만들어 파는 구역을 둘러보고 있다.(오른쪽부터 서용기 상공회의소 회장, 박태호 전 시애틀 한인회장, 여준구 신부, 이택래 사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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