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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 최재원 목사(린우드)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1/1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1/10 11:10

“많은 좋은 만남들을 위해”

저는 한국에서 군 전역 후에 호주로 가서 10년 동안 살면서 경영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호주 골드코스트에 있는 한인 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했습니다.

그 후에 한국에 와서 침례신학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공부 했습니다. 한국에서 2010년 일본 동경에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약 3년 동안 일본 동경 메구미 복음 교회, 미국 선교사와 함께 연합으로 다민족 교회 및 오후 한인 예배를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는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와 아리조나 주 템피에 있다가 시애틀에 온지는 1년 10개월이 되었으며 현재 교육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청년들 및 캠퍼스 사역 그리고 단기 선교에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청년들과 유학생들을 전도 및 잘 훈련 시켜서 그들의 삶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참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변화되는 놀라운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열매를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청년 및 유학생 그리고 이러한 사역을 함께 나눠질 많은 좋은 만남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히 시애틀에 잘 정착을 해서 오랫동안 많은 주님의 일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또 한국에 계신 장모님의 신장암과 형님의 뇌졸증(초기)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최재원 목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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