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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에서 5살 소녀 성폭행 조사
쇼어라인 ‘웨스트민스터 차일드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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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3/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3/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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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 경찰이 쇼어라인의 한 데이케어에서 5살 소녀의 성폭행 피해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 소녀의 어머니가 딸을 웨스트민스터 웨이 노스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차일드케어’에 데려갔다. 저녁에 다시 딸을 찾았을 때 이 소녀는 어머니에게 아프다며 성폭행 이야기를 했다.

어머니는 딸을 시애틀 어린이 병원에 데려가 검사를 받게 했으며 검사 후 소시얼 워커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아침 데이케어 직원들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워싱턴주 보건 사회국도 경찰과 함께 데이케어에서 또다른 성폭행이 있는가를 다른 학부모를 통해 조사하고 있다. 현재 아무도 체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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