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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용 교과서 배부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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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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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교육원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지난 16일(목)부터 재외동포 학생용 한글학교 교과서 배부를 시작했다.

재외동포 학생용 한글학교 교과서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 및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에서 개발해 매년 전세계 한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온타리오 주내 30개 학교에서 교과서를 신청해 그 수량이 103상자, 4.5톤에 달한다.

교과서 종류는 맞춤한국어, 재외동포용 한국어 등 재외 동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재 이외에도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활용하는 국정교과서가 포함돼 있다.

한글학교에서는 교육원이 사전에 배포한 교재 목록 중에서 교사들이 희망하는 교재와 수량을 선택하면 본국에 보고해 교재를 수령할 수 있다.

이 교육원장은 이와관련 “본국에서는 재외동포 학생들의 한국어 및 정체성 교육을 조금이나마 지원하기 위해 교재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며 “각 학교에서 유익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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