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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재외선거 출장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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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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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갤러리아 쏜힐점

2천400여명 등록 완료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이 제19대 대선 재외선거의 유권자 등록신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8일(토) 갤러리아 쏜힐점에서 출장접수를 실시했다.

20일 이상능 재외선거관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출장접수에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해왔다”며 “현장에서 30명이 유권자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출장접수를 통해 불과 2주도 남지 않은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에 대해 알리고 선거를 독려하는 효과가 컸다”고 덧붙였다.

이번 재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3월 30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해야한다.

이 선거관은 “유권자 등록 방법 중 인터넷 등록이 가장 편리하다”며 “재외선거 신고•신청 사이트(ova.nec.go.kr)에서 재외선거인 등록과 국외부재자 신고를 하고 전자우편을 통한 인증을 거쳐 완료까지 대략 10분이면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25일(토) 오후 2시 부터 6시 까지 갤러리아 욕밀점에서 출장접수를 실시하며 여권번호, 인적사항(주소, 전자우편주소 등)을 적어오면 보다 수월하게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총영사관에 따르면 20일 오전 현재 관할지역내 한인 2,400여명이 유권자 등록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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