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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한인단체들 <북한 5차 핵실험 규탄대회> 열어

조현주 기자
조현주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16 08:53

밴쿠버 한인단체가 공동 주최한 <북한 5차 핵실험 규탄대회>가 지난 14일(수), 다운타운 아트 갤러리, 그리고 코퀴틀람과 버나비 한인타운에서 열렸다.

이날 한인 단체장들은 지난 9일, 함북 길주군 풍개리에서 역대 최대급 5차 핵실험을 실시해 전 세계에 엄청난 충격과 경악을 안긴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핵실험이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는 물론 최근 G20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의 '북핵 폐기촉구' 성명 등 국제 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묵살 한 채 강행되었다며, 전례 없이 강한 제재와 압박으로 김정은 정권을 엄중히단죄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날 규탄대회에 대해 현지 언론 방송에서 큰 관심을 갖고 취재하기도 했다. 한편, <북한 5차 핵실험 규탄대회>에는 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밴쿠버노인회, 월남찬전 유공자회, 밴쿠버 한인회, 밴쿠버 여성회, 자유총연맹 캐나다서부지회, 이북5도민회, 실업인협회, 옥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무순)가 참가했다.



조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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