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라이프/레저 > 종교
기사목록|  글자크기
“하나님의 교회로 키워 나갈 것”…올네이션스 교회 입당예배
구 중앙장로교회 성전으로
  • 댓글 0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0/07/19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0/07/19 17:15
  • 스크랩
올네이션스 교회(홍원기 목사)가 보금자리를 옮겼다.

교회는 18일 버지니아 비엔나 성전(구 와싱톤 중앙장로교회)에서 입당 예배를 갖고 한인과 지역사회를 모두 감싸안는 하나님의 교회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홍원기 목사는 이날 ‘비전의 사람’이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들의 기도로 새로운 터전에 자리를 잡았다”며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비전을 갖고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발전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교회는 오는 9월말까지 교인들의 신상을 파악, 각 셀 및 위원회에 배치하는 등 조직을 정비할 계획이다. 오는 25일엔 예배 후 본관 친교실에서 교인들의 사진 촬영을 시작한다.

예배시간은 주일 오전 8시(1부), 10시30분(2부), 낮 12시45분(3부 열린예배), 오전 10시(영어예배) 등이다. 새벽예배는 주중 오전 5시45분, 주말 오전 6시이며, 수요예배는 오후 7시30분, 금요기도회는 오후 8시 제1성가대실에서 열린다. ▷문의: 703-573-3767 ▷주소: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